이를 설명하고 조사한 내용을 흔히 conceptualization이라고 (개념화라고) 부른다.
finding_hypothesis 문서 중 comment 부분을 보면 저자들은 personalization 등에 대한 설명에 많은 지면을 할애한다. 이런 종류의 것을 개념화라고 한다. 개념화는 연구자가 말하고자 (연구하고자)하는 것을 독자와 개념적으로 동조화하는 (synchronization) 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이런 아이디어 자체로는 가설을 만들어 테스트할 수 없다. 따라서 연구자는 개인화라는 (personalizaiton) 아이디어를 측정할 수 있는 무엇인가로 바꾸어서 이를 측정하고 (measure) 데이터를 얻어서 이를 분석하게 된다. 이렇게 측정할 수 있도록 고안된 아이디어를 변인이라고 (variable) 한다.